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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shappy
26361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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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4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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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예꿈 아기학교로 인한 감사




행복예꿈 아기학교로 인한 감사

                                                 김광덕 전도사


  조용히 눈을 감아봅니다. 감사의 눈물이 두 볼을 타고 주체 없이 흐르기만 하네요. 표현하는 감사에 더 큰 감사와 기쁨을 경험합니다. 감사가 행복하게 해주는 힘이 있음을 나누어 보고자 행복예꿈 아기학교를 통해 셀 수 없이 주셨던 은혜를 감사로 고백해 봅니다.
  행복예꿈 아기학교를 시작하고 벌써 3기생 수료를 마쳤습니다.  아기학교 친구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뒤돌아보니 그저 감사한 것뿐입니다.
  1기를 준비하며 얼마나 많이 울고 주님께 매달렸는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긴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아기학교 운영자 세미나, 프로그램 세미나를 참석하고 배우면서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갖게 되고, 아기들이 모집되지 않은 가운데 선생님들을 모집하고 활동 자료를 준비하면서 그저 할 것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교사로 봉사해 주실 분들을 찾아 부탁드렸을 때 흔쾌히 승낙해주시는 기쁨 또한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돕는 손길들로 아기학교 1기를 시작할 수 있었고, 정말 모든 교사들이 하나 되어 봉사해 주셔서 행복과 즐거움으로 1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기 모집 광고를 내어 모집이 되고 있는 상황에 반주자가 없어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주님께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2기를 마치고 3기를 준비하며 아기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뜻하지 않게 2기생의 어머님의 입소문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한 아기학교 광고로 3기 모집은 너무나 빠르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1기 4명, 2기 8명, 3기 12명으로 축복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며 그저 감사의 고백으로 마음을 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감당할 수 있도록 적은 숫자로 시작하게 하시고, 경험을 쌓아 더 많은 아기들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배려하시는 은혜에 그저 감사와 감동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1기는 모두 믿음의 가정의 자녀들이었지만, 2기부터는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들이 절반이었습니다. 아기학교를 통하여 믿지 않는 가정의 아이들이 예수님을 고백하고, 기도를 따라하며, 찬양 속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집에 가서도 가족들 앞에서 찬양하며, 아기학교를 알려주는 홍보대사들이 되었답니다.
  믿지 않는 가정들을 바라보며, 전도의 열매가 빨리 맺혔으면 하는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많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그렇게 예수님의 사랑이 믿지 않는 아기학교 친구들 가정에 촉촉이 젖어 주님의 자녀가 될 것을 믿기에 기다리며 복음의 씨앗을 계속 심고 있습니다.
  아기학교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예수님의 자녀로 예수님께 기쁨을 드리는 아기학교 친구들이 되기를 바라며 아기학교를 통하여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체험하며 행복한 생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 아기학교를 위하여 주방에서, 차량으로, 반주로 수고해 주시는 분들로 인하여 아기학교가 더 행복했음을 진심으로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기도문
오! 주여~